밤이 걷히면(2014)

7.6881h 15mReleaseden
다큐멘터리

밤이 걷히면은 1945년 나치 강제수용소 해방을 기록한 다큐멘터리다. 시드니 번스타인이 주도하고 알프레드 히치콕, 빌리 와일더, 리처드 크로스만 등 거장들이 참여한 이 프로젝트는 영국과 미국 정부의 지원 철회로 인해 미완성 상태로 제국전쟁박물관 아카이브에 보관되었다. 70년의 세월을 거쳐 마침내 완성된 이 영화는 역사의 증거이자 잊혀진 예술작품의 부활이다. 수용소 해방의 참혹한 현실을 담아낸 이 기록물은 전후 영화사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복원 프로젝트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

라이브러리에 저장하려면 로그인

리뷰

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— 첫 리뷰를 남겨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