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브 투 헤븐: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(2021)

모든 죽음에는 이야기가 있다

8.03831 시즌 · 10 에피소드Ended
드라마

《무브 투 헤븐: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》는 사람이 남기고 간 물건들 속에 담긴 삶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드라마다.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청년 상욱과 교도소에서 출소한 삼촌 한주. 세상을 외면하고 살아온 두 유품정리사는 고인의 유품을 정리하며 그들이 미처 나누지 못한 마지막 이야기를 듣게 된다. 각 에피소드마다 펼쳐지는 다양한 인생 이야기 속에서 두 사람은 점차 변해간다. 죽음과 삶의 의미를 깊이 있게 탐색하면서도 따뜻한 감정으로 관객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작품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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